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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남자프로골프를 위해 총상금 늘려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1.24 조회수 111

2018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총 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으로 늘려 개최

남자프로골프 최고대회를 위한 노력 이어가기로…

 

 ■ 호스트 최경주 선수의 진두지휘 아래 PGA투어급으로 마련된

 

<2017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갤러리들의 환호 속 드라마틱한 연장전 명승부로 성황리에 마무리

 

■ 2018년 대회 총상금 10우승상금 2억으로 늘려 개최

 

   현대해상과 최경주재단이 함께 남자골프 최고 대회 만들기로 결정

 

 

[2017. 11. 14]

 

올해 이보다 드라마틱한 승부가 펼쳐진 국내 남자 대회가 있었을까?

연장 4차전까지 이어진 명승부와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던 우승자 황인춘과 호스트 최경주 선수의 세레모니 등수 많은 화제속에 ‘2017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 치뤄졌다.

국내 최고대회라는 타이틀을 얻기에 손색이 없었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성공적으로 마친 지난 10일에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한국 남자프로골프의 발전을 선도하고 KPGA 투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2018년 대회를 총상금 10우승상금 2억으로 늘려 최고 수준의 대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기로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해상과 최경주 선수가 함께 결정한 것이다.

 

현대해상은 지난 2016년 대회 개최 일주일전 극적인 후원으로 화제를 낳은 바 있고올해 5월 2019년까지 대회를 주최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상금까지 메이저급 대회 수준으로 올리는 통 큰 결단을 보여줬다.

또한최상의 골프장 컨디션으로 선수들과 갤러리의 극찬을 받았던 정산 컨트리 클럽도 전폭적인 지원으로 내년 대회를 준비하기로 약속했다.

 

2017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10 26일부터 29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 정산 컨트리클럽(72, 7276야드)에서 개최됐다한국 남자골프의 영웅 최경주 선수는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해상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참가 선수와 갤러리주최사  모두가 행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PGA투어 대회를 모델로 삼아 준비했다.

역대 최고 상금을 걸고 치러진 제네시스 대회와 한국 최초로 열린 PGA투어 The CJ Cup이후 진행되는 대회의 흥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들도 있었다하지만 최경주 선수는 특유의 뚝심과 선수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프로골프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나갔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 사이에서 역대급 수준의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선수들을 위해 프로암 행사를 치르지 않기로 한 현대해상의 배려 덕에 이틀간 제공된 연습라운드에서는 PGA투어처럼 캐디 입장을 허용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정산 컨트리클럽이 대회를 위해 공들여 관리한 페어웨이와 그린 컨디션은 플레이하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갤러리들에게도 호평을 이끌어냈다특히 골프장 27홀 가운데 사용하지 않는 코스의 1홀을 드라이빙 레인지로 제공하고티잉 그라운드에 특수 제작한 매트를 깔아 페어웨이로 공을 칠 수 있도록한 정산 컨트리클럽의 결정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배려로 평가받고 있다.

2017년 최고의 대회라는 결실을 맺은 최경주는 “한국 남자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한 현대해상의 결단과 높은 수준의 대회를 위한 정산 컨트리클럽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올해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발판으로 더욱 발전하는 세계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주의 후배사랑과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상금 규모를 늘려 지원하기로 결정한 현대해상선수들을 위해 높은 수준의 대회장소를 제공하기로한 정산 컨트리클럽의 결정에 국내외 골프팬들의 가슴이 설레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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